허리 통증 정형외과 가지 않기
안녕하세요. 행운공장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필자가 직접 경험했었던, 정형외과에 가지 않고도 허리통증을 치료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더 정확히 말한다면, 아예 정형외과에 가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아주 예전에 집에서 이리딩굴 저리딩굴 하다가, 갑자기 앉아있는 자세에서 급하게 허리를 들어서 일어서는 자세를 하였는데요. 그순간 오른쪽 허리라고 해야하나? 뼈라고 해야하나? 삐끗한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으면서, "에고"라는 소리가 입에서 저절로 나고, 통증을 느끼면서,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정말, 그때 너무 아팠었습니다. 그 통증이 심하니깐, 이건 살이 아니고, 분명히 뼈가 다친거다라는 짐작이 들었습니다. 필자는 솔직히 주사를 굉장히 싫어하는지라, 왠만하면 병원에 가지 않습니다. ..
2020.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