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셔테리어 털관리2 우리집 복슬 요크셔테리어 초롱이 이야기(2) 안녕하세요. 행운공장 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우리집 복슬 요크셔테리어 초롱이 이야기 두번째 포스팅 이어가겠습니다. 이번편도 두서없이 소제목을 사용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롱이"라는 이름을 짖게 된 계기 너무나, 깜찍한 모습에 홀려서 집으로 일단은 데려왔지만, 모라고 불러야 할지 몰라서 이름을 지어야 했습니다. (오해금지 : 초롱이 이야기 첫번째편에 있듯이 시골동네에 유기된 강아지를 아무도 키우려고 하지 않아서, 데려왔습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다같이 의논도 해봤다가, 그냥 원래 먼저번 주인이 불러주던 이름을 부르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그럴싸한 이름들을 불러보았습니다. 이런저런 이름을 부르다가 "초롱아!"라고 부르니, 요키가 눈을 번뜩이고, 가뜩이나 서있는 크고 세모난 귀를 움직이며, 반응을 보였.. 2020. 3. 5. 우리집 복슬 요크셔테리어 초롱이 이야기 안녕하세요. 행운공장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예전에 무지개 다리를 홀연히 건너가 신나게 꽃향기를 맡으며 뛰어놀고 있을 우리집의 소중한 반려견 요크셔테리어 초롱이에 관해 두서없이 써보려고 합니다. 아주 예전에 살던 동네는 서울에서 많이 떨어진 비교적 외진곳 즉 시골 이었다. 간혹 서울로 힘들게 출퇴근 하면서, 지쳐가던 어느날의 일이었다. 동네에 자주가던 슈퍼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아주작은 마트같은 곳에 필요한걸 사려고 불현듯 가보니, 왠 아주 조그맣고 귀엽고 털이 긴 강아지 한마리가 물건을 묶는 노끈같은것에 목이 메어진 상태로 혀를 내밀고 꼬리를 흔들고 있었다. 사실, 이전까지는 강아지나 고양이에 대해 관심이 아예 없었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지내다가 생전 본적도 없는 귀여움을 뿜어내고 있는 강아지를 보고 .. 2020. 3. 4. 이전 1 다음